브랜드 로고

좋은 가격에 빨리 스페셜티커피를 맛볼 수 있는 커피네이션의 특징에 맞춰 미니멀하고 날렵한 느낌으로 디자인하고, 적절한 자간을 통해 캐쥬얼한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

심볼 마크

스페셜티커피(Specialty coffee)에서 'special'을 상징하는 '별'과 '알파벳 T'를 이용하여 심볼마크를 형상화 하였습니다. 이 심볼마크는 커피네이션이 내세우는 '누구나 스페셜티커피를 마실 수 있는 권리'를 상징함과 동시에 그래픽 모티브로 사용된 멸종위기 동물들의 소중한 권리를 뜻합니다.

매우 특별한 보라색, 그리고 모든 존재를 존중하는 보라색

보라색 중에서도 적색의 컬러감이 많은 커피네이션의 보라색은 화려하며서도 우아합니다. 황제가 태어났다는 의미로 지금도 사용되고 있는 'Born in the Purple'이라는 표현처럼 보라색은 고급 스페셜티커피를 즐기는 고객을 상징합니다. 또한 청색과 적색이 동등하게 만나 탄생한 커피네이션의 purple은 어느 한곳으로 쏠리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존중받아야 하며 받는 시선에 치우침이 없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커피네이션이 말하는 '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