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이 스페셜티 커피를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 커피네이션의 스페셜티 커피 -

국가대표 바리스타

드립커피 마스터

신창호가 말하는

커피네이션 스페셜티 커피

신창호 바리스타  |  現 '디폴트벨류' 대표

- 2019,2020 KNBC 결선

- 2015 사이포니스트 챔피언

- 2013 커피인굿스피릿 챔피언

한 잔의 좋은 커피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생두, 로스팅, 추출 이 세가지 조건이 갖춰져야 합니다.


좋은 로스팅을 거친 스페셜티 커피 생두는 누구나 내렸을 때도 항상 맛있는건 아닙니다. 디테일한 온도, 분쇄도 등의 차이에도 커피의 향미는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많은 변화를 보입니다. 즉 사람 손을 많이 탈 수록 커피맛의 편차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원두의 커피를 맛보기 위해서는 매우 일정한 조건이 유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스페셜티 커피 본연의

향미를 완벽히 구현하는

배치브루 머신

(batchbrew machine)

커피네이션은 바로 여기에 집중했습니다.  매뉴얼에만 따른다면 뛰어난 바리스타가 아니더라도 버튼 하나로 완벽한 맛을 365일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생두를 동일한 그라인딩과 동일한 물의 온도, 동일한 물량을 일정한 속도로 내리게 되면 전국 어디의 커피네이션 매장에서도 같은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듯 커피네이션의 커피는 스페셜티 커피 본연에 매우 가깝습니다.

장사 보다는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커피네이션은 커피 가격에 용기를 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퀄리티 또한 생각해야 했습니다. 격론 끝에 커피네이션은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스페셜티 커피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원두 사용량을 더 많이 늘림으로써 커피의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게 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적 통제로 상미기간이 지나는 원두가 원천적으로 발생할 수 없고 매일 신선한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한 잔의 커피는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성분으로 추출되지 않습니다. 무작정 진한 커피를 추출한다고 해서 원두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추출 후반의 단맛을 잃게 되고, 연한 커피를 추출하기 위해 물(水)양을 늘린다면 쓰고 떫은 향미들에 인상을 찌푸리게 될 것입니다.

커피네이션은 배치브루에서 추출된 커피에 물을 더하는 바이패스라는 기술을 활용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농도의 커피를 좋은 밸런스로 제공하는 것이죠. 이는 단순히 좋은 기계를 사용하는 것 보다는 지속적인 뉴크롭(new crop) 커피 테스트 그리고 로스팅과 추출에 대한 품질관리(Quality Control)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커피네이션만의 변수 통제 추출방식을 통해 고객들에게 항상 균일하고 긍정적인 커피를 제공하게 됩니다.

바이패스(by-pass) 기술로

고객이 원하는 커피로

커피네이션의 첫번째 블랜딩 원두

우몸커흐 BLEND

리의 에는 피가 른다


커피네이션이 처음 선보이는 우몸커흐 블랜딩 커피는

에티오피아와 브라질의 스페셜티 원두가 사이좋게 블랜딩 되었습니다.

이름이 좀 무리수가 아니냐는 내부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우리의 자존심을 건 원두임을 꼭 내세우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이 스페셜티 커피를 먹을 수 있어야 하니까요.


커피 전문가라면 원두 산지만 보더라도 누구나 엄지척을 할 블랜딩입니다.

혀끝의 달콤하고 고소한 첫맛부터 입안에 점점 퍼지는 과일향과 산미까지

스페셜티 커피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 모두를 즐길 수 있습니다.


NATION

NATION   에티오피아 아다도 Natural  |  브라질 산타루시아 펄프드 내추럴

POINT  달콤함, 꽃향, 살짝 산뜻한 산미

ROASTING  Agtron #65-63